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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짱, 강예림

posted Mar 22, 2015, 4:01 AM by 박문식
국제학생부에 떠오르는 해결사가 나타났다. 바로 강하전 선생님의 작은 딸 강예림양이다. 중국에서 살았다고는 하지만 한국말을 잘하는 것에 비하면 중국어는 너무나 유창하다. 어머니 김실 선생님은 예림이의 중국어가 중국사람보다 더 낳다고 한다. 
예림이도 중국에서 즐겁게 지내던 곳, 시안을 그리워한다. 시안에는 동서양의 여러 문화가 어우러져 누구에게도 낯설지 않은 친근한 곳이라고 한다. 특히 아침식사도 나가서 쉽게 할 수 있고 관광 거리는 먹을 것과 즐길것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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