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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1-10, 36-50 백부장과 한 여인의 믿음

posted May 14, 2016, 11:53 PM by 박문식
낭독: 정흠, 유치
발표: 장세초, 장준걸, 쉬량량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다. 백부장은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들을 통하여 예수께서 오셔서 병을 낫게 해 줄것을 청하였다. 예수님은 오셔서 백부장의 청대로 말씀으로서 그 종의 병을 고쳐 주셨다. 
한 여자가 바리새인의 집에 초대된 예수님의 발에 엎드려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옥합을 깨트려 향유를 부어 주었다. 예수님은 그 여자의 사랑 많음과 믿음을 보시고 그의 많은 죄를 사해 주셨다. 예수님은 자기를 초대한 바리새인보다 그 여자의 믿음을 칭찬해 주셨다. 장세초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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