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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섭한

posted May 24, 2015, 2:41 AM by 박문식
섭한은 오는 27일 고향으로 돌아간다.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향하는 것이다. 마침 오늘 인터뷰를 할까 했는데 어제 부산에 여행을 다녀온 후 밤 늦게 도착해서 인지 교회에는 오지 못하고 탁구대회에만 왔다. 그 동안 교제를 나누지 못해 미안하다. 안휘과기대 친구들은 보통은 기계공학과에 3학년으로 진학하지만 섭한이는 가정형편상 유학을 할 처지가 못된다고 한다. 아뭏든 고향에 잘 도착하고, 많은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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