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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완신

posted Sep 25, 2016, 12:29 AM by 박문식   [ updated Sep 25, 2016, 12:32 AM ]

중국발음으로는 리오완신으로 들린다. 서안시 베이링동 출신으로서 부친은 군인, 모친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고 무남독녀이다. 시안에서 서북정법대학교 한국어전공으로 2학년을 마치고 3학년 과정으로 한국어학당에 오게 되었다. 앞으로 한국에서는 1 동안 어학과정을 계획.

한국음식과 문화등을 좋아하고, 한국사람들도 좋다.대전은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하고 공기도 좋다. 어려서 부터 집 근처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잘할 있다. 대전에도 좋은 수영장이 있다면 가고 싶다한국어를 잘해서 친구들 많이 사귀고 교회친구도 가깝게 지내고 싶다장래희망은 유능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싶다. 부모님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는데 약간 전통적인(보수적인) 생각을 하시지만 유완신은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단다. 국제관에서 룸메이트 2명과 함께 생활중이다. 자기 집에 진시왕인가 병마용인가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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