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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쉬펑런

posted May 24, 2015, 2:33 AM by 박문식
쉬펑런은 안휘성 보저우시에서 2남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남동생과는 9살 터울이 난다. 부모님은 상업을 하시기 때문에 이동이 많으셨고 지금은 항저우에서 회사원으로 계신다고 한다. 그래서 주로 외가집에서 자랐다고 한다. 쉬펑런은 한국의 대중음악을 좋아하고 중국음악도 좋아한다. 한국 노래는 랩풍이 좋단다. 장래에는 합비 같은 도시에서 가족을 책임지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한국에 와 보니 편한것도 많지만 식재료나 잡화등 없는 것이 많아 불편하기도 하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 중에서 어른들은 친절한데 동료 젊은이들은 불친절한 것도 느낀다. 아마도 학과의 한국 친구들이 냉랭하게 대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학과를 졸업하면 대학원에 가고 싶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해 자신이 없단다. 한글실력도 아직 토픽3급이라 부족하다. 이번 여름 방학에 아직 중국에 갈지 안갈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는데, 집에 가는 것 보다 한국에서 어학실력을 더 쌓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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