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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쉬량량

posted Jun 7, 2015, 12:23 AM by 박문식
안휘성 우후시에서 식당업을 하시는 부모님의 1남2녀 중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큰 누나는 결혼하여 출가했고 작은 누나는 수저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부모님 식당은 한국 사람들도 좋아하는 북경오리를 잘 한다고 한다. 어렸을 적엔 농구와 컴퓨터게임을 좋아하였고 커서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중국에서는 공원이 아름답고 좋은 수저우를 추천한다고 한다.
한남대에 오게 된 것은 자동차를 좋아하여 기계공학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왔다고 한다. 나중에는 자동차 공학설계를 잘하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 한국생활은 언어 때문에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 전공은 자신이 있지만 한국어, 영어에는 자신이 없다. 이번 여름 방학에는 부모님을 뵈러 중국에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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