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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섭진우

posted Apr 5, 2015, 12:46 AM by 박문식   [ updated Apr 11, 2015, 8:45 PM ]
섭진우군은 안휘성 안친시에서 식당업을 하시는 부모님에게서 태어났다. 좋아하는 것은 농구, 탁구를 좋아하며 장래에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고 한다. 한국에 오게 된 것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기계공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서 왔다. 한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서 훌륭한 기업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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