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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세초

posted Mar 19, 2016, 11:47 PM by 박문식
중국발음으로 쨩스이쵸라고 부른다. 장세초는 안휘성 루안시 출신으로서 부모님 슬하에 외아들로 태어났다. 루안시는 중국에서 유명한 차의 생산지이다. 부친은 회사원이시고 모친은 자영업으로 가게를 하신다. 장세초는 영화를 좋아하며 특히 미국 액션쟝르를 좋아한다.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를 즐겨본다.
한국에는 온 이유는 기계공학 공부를 더 잘 배우고 싶어서라고 하며 한국음식을 좋아하고 특히, 순두부찌개을 잘 먹는다.
안휘성 합비에 소재하는 중국 과학기술대가 유명한데 그곳으로 갈 성적은 아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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