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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도

posted Sep 17, 2016, 11:09 PM by 박문식   [ updated Sep 17, 2016, 11:43 PM ]
정도는 안휘성 안친시 출신으로서, 장이랑, 장위안, 예민과 고향이 같다. 부친은 운전을 하시며 그 영향으로 정도도 운전면허를 소지한 지 3년이 되었다고 한다.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지금 생후 1년 9개월이며 가족제한 정책 해제 얼마 전에 태어났으나 지금은 해제정책 덕분에 아무 문제가 없고 귀여움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농구를 좋아하지만 얼마전에 중국에서 무릎 인대가 파열되었기 때문에 잘 하지는 못한다고... 학과에서는 한글 및 학업 도우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한글은 어학당에서 4급과정까지 마쳤으나 토픽4급은 11월 또는 내년에 응시할 예정이다. 한국생활은 좋지만 학비가 비싸고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편. 중국은 1년 학비가 4천위안(약 70만원)과 기숙사비가 15만원 가량이라고 하니 차이가 많다. 장래에는 기계 판매원이 되기를 희망하는데 공학은 너무 어렵기 때문이라고. 지금은 국제관에서 다닌다. 나중에 한국 운전 면허증도 따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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