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 ‎

인터뷰 장이랑

posted May 31, 2015, 12:58 AM by 박문식
안휘성 안친시에서 건설공학자인 아버지와 화장품 가게에서 일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지금은 한국어학당에서 공부하고 있고 가을에 기계공학과에 편입할 예정이다. 토픽3급반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6월6일 토픽승급시험을 치른다고 한다. 농구와 탁구를 좋아하고 전공을 좋아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한다. 장래에는 아버지와 같이 친절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이지만 시간이 꽤 지나갔다. 새삼스럽게 의사소통능력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인터뷰였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