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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란국

posted Apr 26, 2015, 12:23 AM by 박문식
황란국은 이름이 난초와 국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둥시에서 공안에 근무하는 아빠와 전업주부 엄마의 1녀로 출생하였다. 요동대에서 한국어학과를 다니던 중 한남대를 알게되어 현재 한국어학당에 다니고 있다. 장차 한-중 번역가나 통역가가 되고 싶은 황란국은 한국어학당 1년과정을 마치고 요동대로 돌아간다고 한다. 여행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티벳에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한국어 실력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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