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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금흠

posted Apr 9, 2017, 4:02 AM by 박문식
금흠의 중국식 발음은 '진신'이다. 안휘성 안친시 출신으로서 자영업을 하는 아버지와 어머니 슬하에 독자이다. 기계공학을 좋아하고 한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한국 유학을 오게 되었다. 중국에서 토픽3급을 취득하였었고 한국에 와서는 아직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러보지 않았다. 유학생활은 이제 한국음식도 익숙해 졌고 기숙사는 국제관의 생활이 좋다고 한다. 다만 국제관 기숙사에서 공과대학 강의실까지 너무 멀다고 하는데.... 중국사람 치고는 걷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나보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으나 아마도 대학원이나 취업이 아닐까 한다. 자신의 미래상에 대해서는 국가나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다고 한다. 지금 고향이 그리운 편인데, 고향인 안친시는 여유있는 시골풀경이 좋고 사람들 인심도 좋아서 그립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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