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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창휘휘

posted Dec 12, 2015, 10:35 PM by 박문식
안휘성 부양시 출신. 부친은 공장에서 근무하시고 모친은 전업주부이시다. 여동생 1명이 있다. 
친구들과 농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영화보는 것도 즐긴다고 한다. 특히 영화는 액션이나 코미디를 즐긴다. 한국영화 중에는 해운대가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다. 한국문화를 좋아하는데 음식은 불고기와 볶음밥을 좋아하고 김치도 잘 먹는다. 서울을 가고 싶었으나 지난 번 기회에 너무 추워서 못 갔나 보다. 이번 방학엔 한국에 머물면서 서울과 이곳 저곳을 가보고 싶다.
중국에서는 교회라는 곳을 모르고 지내다가 한국에 와서 교회란 곳을 와 보니 친구들이 많아 좋고 음식도 좋고 선생님도 좋단다. 중국에서는 성탄절이라는 것이 없는데 이번에 한국에서 첫 성탄절이 기대가 된다. 0109657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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