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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포츠, 닭쌈

posted Mar 22, 2015, 4:46 AM by 박문식
드디어 체육관을 점령하다. 대학부와 국제학생부, 청년부가 모두 모이니 갑자기 많아졌다.
숫자모이기, 노아의 방주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남녀 혼성 피구와 남자들 농구, 그리고 닭싸움 까지... 언어로 소통하려면 꽤 서먹서먹 했을텐데 몸으로 소통하니 금방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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