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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 3월27일

posted Mar 26, 2016, 9:41 PM by 박문식
주님이 살아 오신 날
어찌 혼자서만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어찌 혼자서만
주님을 뵈오러 가겠습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뵙기 위해
기쁨으로 달음질치던 제자들처럼
저희도 이웃과 함께
아침의 언덕을 달려갑니다
이해인의 "부활의 시" 중에서

부활절 주일을 맞이하여, 국제학생부는 대학교회 성도들과 함께 11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전에 스낵 꾸러미를 보충하러 온 장준걸, 장세초, 진욱이 한 컷... 꾸러미 준비는 토요일 우지에, 퐌펑린, 쉬카이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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