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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추석맞이 요리조리

posted Sep 23, 2018, 3:20 PM by 박문식
9월24일 중추절을 맞이하여 고향에 갈 수 없는 유학생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볼 생각으로 함께 모여 요리를 해 보았다. 또 마침 다음 주에 네이션스 바자회가 있고 또 그 때, 챠오판과 사누끼 우동을 메뉴로 차릴 계획이기 때문에 시범삼아 해 보는 의미도 있다.
여러 명이 협조하여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었지만 먹는 것은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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