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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계족산 하이킹

posted Mar 31, 2019, 12:23 AM by 박문식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가까운 계족산 산행을 나갔다. 특히 이 때면 벚꽃이 만발하기 때문에 기대하고 나갔다. 하지만 아직은 계족산 임도의 벚꽃은 피지 않았다. 날씨도 무척 쌀쌀하고 바람도 세서 다소 움츠러든다.
읍내동 용화사 쪽에서 등반하여 봉황정, 임도삼거리 그리고 계족산성 까지 왕복 4시간 정도의 산행. 그리고 일직 내려와서 이른 저녁으로 맛있는 삼겹살 무한리필! 정말 맛있게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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