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 ‎

12월13일 돈으로 도울 수 없는 것

posted Dec 12, 2015, 10:17 PM by 박문식
오늘은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신태수 교수님께서 방문하셔서 메세지를 전해 주셨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는 성경말씀과 스촨성에서 만난 어떤 놀라운 거리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거리의 사람에게 돈을 주어 도우려고 했으나 거절 당하는 충격을 받고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와 어느 욕심쟁이 부자 형과 가난한 예수쟁이 동생이 죽어 하늘에서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동생의 천국 티켓을 빼앗은 형의 티켓을 펼쳐보니 중국어로 죄, 한국어로 벌, 영어로는 HELL이었고 그래서 결국은 지옥으로 가게되는 이야기인데 동화처럼 재미 있었다. 신태수 교수님은 또 위 성경구절 2개를 외우게 하셨으며 그 보상으로 거금의 헌금을 선사해 주셨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