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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세례식 & 종강식

posted Dec 9, 2017, 11:01 PM by 박문식
오늘은 그 동안 꾸준히 예배를 드려 온 9명의 학생들이 세례를 받았다.
1학기 또는 2학기를 다니면서 교회생활을 했으며 국제학생부에서 꾸준히 성경을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믿음이 생긴 것이다.
무엇보다더 각자 개인이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의 동기가 있었으며,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받아들이게 했을 것이다.
세례를 받기 위해 예비교육을 담당해 주신 분들은 서현실 사모님이 금흠 왕아용 섭진우를, 백남희 사모님이 이냉설 마준비 서량을, 안유희 사모님이 정도 범양 당진을 담당해 주셨다. 오늘 조용훈 담임목사님께서도 세례를 받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의 의미와 세례인의 삶에 대해 설교해 주셨다.
세례식과 예배를 마치고 국제학생부는 세례자들을 축하하는 모임과 종강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을 하고 중국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이 있어 그 감회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우지에는 석사를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가서 취업을 할 계획이다. 정흠과 진욱, 창휘휘는 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취업이나 또 다른 인생 여정을 이어갈 것이다. 장세초는 한양대학에 합격하여 서울로 갈 것이다. 장준걸은 대학원 입학을 위해 한국에 잔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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