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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 담임목사님배 탁구대회 예선경기

posted May 20, 2019, 4:18 PM by 박문식

오늘은 대학교회의 설립 40주년을 맞아 담임목사님배 전교인 탁구대회의 예선전을 가졌다.
그동안 탁구운동을 별로 못하였지만 모처럼 대학부, 성인 모두가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기꺼이 임한다.
아쉽게도 주유정과 손소경은 토픽시험을 치러야 하므로 참석하지 못하였다. 시험을 잘 치르고 오기를 바란다.
다음 주에 결승전이 기대된다.

5월12일 판암장로교회 초청 특송

posted May 13, 2019, 7:01 AM by 박문식

오늘은 아주 특별하게도 대전시 동구의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담임목사)의 특송 순서로 초청받아 방문하였다. 홍 목사님은 영국에서의 유학생활 경험을 가지고 계신데 한국에 와 있는 유학생을 나그네와 같은자로서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셔서 우리 국제학생부를 초청한 것이다. 
먼저 저녁식사를 직접 주관하여 대접해 주셨고 주일 저녁예배에서 두곡의 특송을 찬양하였다. 마침 판암교회에서는 오늘이 어버이 주일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을 위한 다향한 공연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었는데 한국의 교회에서 이렇게 열심히, 다양하게 문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직접 보게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조금 더 크고 뜨겁게 예배하는 교회를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4월28일 임직식 박문식 장로

posted May 4, 2019, 6:19 AM by 박문식

  4월28일 주일 예배에 이어서 박문식 장로 임직식

4월21일 부활절

posted Apr 21, 2019, 7:47 AM by 박문식

오늘은 부활절이다.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인데 안식후 첫날이므로 주일에 해당한다. 그런데 매 년 부활절은 3월25일에서 4월20일 정도로 바뀐다. 왜 그럴까?
동양의 음력과도 비슷한 유대력을 따라서 부활하신 날을 잘 추적해 보니 다음과 같이 따질 수 있다고 한다.
춘분이 이후 첫번째 만월(full moon)이 지난 주일이 부활주일 이라고 한다. 즉, 춘분은 태양력으로 3월21일로 고정되어 있고 거기에 음력으로 보름(15일)이 되는 날 그 다음 일요일이 부활절이 된다. 교회에서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이 있다. 이 또한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그 어느 것도 유력하지는 않다. 오늘 대학교회에서도 부활절 달걀과 맛있는 식사를 먹었다.

4월14일 새것과 낡은 것 - 마가복음 2:18-3:6

posted Apr 14, 2019, 12:46 AM by 박문식

논제
1. 예수님의 낡은 것과 새 것의 비유의 뜻은 무엇인가?
낡은 옷은 유태인들이 형식상으로만 지킨 규정. 생베는 예수님의 가르침. 예수님이 주신 새로운 것을 가져와야 한다.
2. 예수님의 가르침은 안식일을 폐지하는 것인가?
안식일은 사람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는 것이다. 진실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께 경배해야 한다. 형식적인 경배는 주께서 싫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자는 또한 안식일에도 주인이다. 불합리한 제한을 없애야 한다.
-보반니엠, 야신, 주유정, 시아나, 손소경-



3월31일 오주원 교수님 초청 저녁식사

posted Mar 31, 2019, 4:31 AM by 박문식

오늘은 대학교회 장로님이신 오주원 교수님께서 저녁식사를 초대해 주셔서 맛있는 쭈꾸미네 족발을 먹었다. 교수님은 2017년도 가을에 안휘과기대에 방문하시어 강의를 맡으신 바 있다.
장로님은 한국에 와 있는 유학생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무엇이든지 이루고자 하는 바대로 바라고 구하면 이룰 수 있다고 격려의 말을 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3월31일 마가복음 2:1-17 예수님의 권세는?

posted Mar 31, 2019, 12:33 AM by 박문식

논제: 1. 중풍병자 사건을 통해서 볼 때, 예수님의 권위의 범위는 어디 까지인가?
2. 예수님은 죄인들을 사랑하셨는데 이는 정의롭고 공평한 것인가?
주흥성, 노자양, 장캐즈가 정리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예수님은 성부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인데 그의 권세는 하나님과 같이 사람들의 죄를 용서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람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고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2. 정의롭고 공평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다름 사람에게 멸시당하는 죄인들과 세리들을 자기 사랑으로 대하시고 하나님의 치료와 용서를 통해 세리와 죄인들의 영혼을 의롭게 하시니 그들에게는 특히 큰 복음이다.

3월30일 계족산 하이킹

posted Mar 31, 2019, 12:23 AM by 박문식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가까운 계족산 산행을 나갔다. 특히 이 때면 벚꽃이 만발하기 때문에 기대하고 나갔다. 하지만 아직은 계족산 임도의 벚꽃은 피지 않았다. 날씨도 무척 쌀쌀하고 바람도 세서 다소 움츠러든다.
읍내동 용화사 쪽에서 등반하여 봉황정, 임도삼거리 그리고 계족산성 까지 왕복 4시간 정도의 산행. 그리고 일직 내려와서 이른 저녁으로 맛있는 삼겹살 무한리필! 정말 맛있게 많이 먹는다.

3월24일 마가복음 1:16-39 사람을 낚는 어부

posted Mar 24, 2019, 6:39 AM by 박문식

[논제] 

1) 열두제자를 찾아 나열하시오.

2)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Peter, James & John 세배대의 아들, Andrew, Phillip, Bartholomew, Mathew, Thomas, James 알패오의 아들, Thaddaeus 야고보의 아들, Simon 가나안 열심당, Judas 가롯인

제자들이 더 나은 인생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따라가면 천국의 복음을 폭넓게 전파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 주흥성/왕아용/시설송

3월17일 마가복음 1:9-15 성령세례

posted Mar 17, 2019, 7:50 AM by 박문식

오늘은 대학교회 창립 40주년의 기념예배를 드렸다. 40년은 한 세대를 의미하며 모세가 백성을 이끌고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에 들어가기 까지 훈련과 시험을 받은 기간이기도 한데, 이는 다음 세대들을 잘 길러서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리더십의 승계를 의미하기도 하다.
이번 학기에는 마가복음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해 보고 있다.

[논제] 예수님이 세례를 받은 후에 시험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탄은 악의 왕이므로 예수님은 그를 이겨야 복음을 더 잘 전파할 수 있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결국은 사탄을 이길 수 있다.
[논제] 예수님의 외침은 세례요한의 외침과 어떻게 다른가?
예수님의 외침은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이다. 세례요한의 외침은 '회개의 세례를 받으라'이다. 세례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주흥성/왕아용/노자양/보반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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